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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기기사, 공사기사 자격증 취득 후기
작성자 하태종 등록날짜 2011-11-26 01:53:50 / 조회수 : 2,911
  • 처음 전기자격증을 취득하자 하는 생각을 했을때는 막막했습니다. 왜냐면 어디서부터 해야할지를 몰랐거든요
    그래서 인터넷도 뒤져보고 해서 찿은 곳이 무지개 학원이었습니다. 원장님 인상이 왠지 정감이 가더라구요. ㅎㅎㅎ
    (저만의 생각인가요????)
    전기 자격증을 따기 위해 10년 2월 부터 11년 10월까지 근 1년 8개월을 공부하여 전기공사기사,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참 오랜 시간이 걸렸죠? 사실 저는 한 1년 2개월정도면 될것으로 알았거든요. 학교다닐때는 나름
    공부 좀 한다는 소리 들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 생각같이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
    예전 같이 머리는 따라주질 않는데 너무 자만했거든요. 참고로 저는 69년생입니다. (아직 젊나요????) 

    먼저 전기기사 필기를 10년 3차에 응시 보기 좋게 떨어 졌습니다. 총점은 63점이었지만 과락이 있어서 .....
    해서 공사나 기사 필기는 한과목 차이라 4차 공사에 응시하여 합격하고 실기에 응시했는데
    너무 안일하게 공부하여 떨어 졌습니다. 참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이러면 안돼겠다 싶어 공부 시간을 늘려 공부해서 올 1회 실기에 응시 70점으로 합격하고 다시 전기기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필기를 준비하여 3차에 응시 합격하고 바로 실기에 매진하여 바로 오늘 전기기사를 73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차~암!!  이글을 쓰고 보니 몇자 되지 않아 엄청 쉬운것 같은데 .................(저만의 생각인가요!)
    그간의 노력을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지 .................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

    제가 자격증을 딴것은 무지개 학원 원장님이하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물론 저도 정말 열심히 공부했죠.
    하루 최소 3시간 이상은 공부했으니까요. 설렁설렁해서는 따기 힘들거라구요.
    중간 중간 고비도 있었습니다. 헌데 원장님께서 수업 중간 중간에 인생에 도움되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원장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학원 선생님들은 수준은 최상위 클라스입니다. 자격증 취득하고 안하고는 전적으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음주가무 절제는 필수입니다.
    오로지 반복, 반복 또 반복만이 살길입니다.
    학원생 여러분 열심히 공부해서 모두 모두 자격증 취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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